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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73회 작성일 21-08-23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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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바다를 배경으로 자리한 옻채Art(남해군 서면 남서대로1903). 김성남, 송치화(사진), 김나래 가족예술가의 전시문화공간에 사랑의 세레나데를 표현하듯 봄 풍경하나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조형의샘연구소(SCAI) 대표 박기웅 작가의 선악과를 주는 이브의 유혹에 대한 아담의 고뇌를 담고 있는 'Thinking Adam & Tempting Eve' 라는 작품인데 작가는 스페이스 드로잉 시리즈들을 스테인레스 스타일을 활용한 하이브리드 조각형식의 맥락을 개척해 가고 있는 작가로 알려져 있다.

 

발길이 지나는 곳, 관광객의 시선을 머물게 하는 요소는 무엇일까? 빼어난 자연경관과 함께 남해가 생태관광지로 각광을 받고 있는 이유 중 하나는 곳곳에 문화예술인과 탐방객이 서로 생각을 공유할 수 있는 공간들이 자연스럽게 배치되어 있다는 것이다. 생태문화도시를 지향하는 순천이 주목해야 할 부분이다. /순천광장신문 www.agora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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