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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만 갯벌에 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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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68회 작성일 21-08-23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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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수의 순천앨범111호] 여자만(汝自灣) 갯벌에 서서​​​​​​​​​​​​

갯벌을 두드려 우럭조개를 잡는 바닷가 사람들을 만났다. 규칙과 원칙이 무너져 가는 세상. 그 어떤 규칙도 사람보다 위에 있는 것은 없다. 사라지는 것들은 왜 사라지고 나서야 그 소중함을 알게 되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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