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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형 문화귀촌 '순천살자' 한달살이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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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734회 작성일 21-08-27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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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아니면 언제 해보겠어”

순천형 문화귀촌 “순천살자” 한 달 살이 프로그램 운영

문화도시 예비사업을 펼쳐나가는 있는 순천시문화도시사무국에서는 오는 8월 15일부터 10월 19일까지 전국의 생태·문화인를 중심으로 하는 문화귀촌 “순천 살자” 한 달 살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하쿠나마타타(잘 될거야)’, ‘문화 이주프로젝트’, ‘밴라이프 인 순천’, ‘초록나무의 꿈’ 이라는 네 가지 유형으로 각각의 주제와 거점을 통해 운영된다. ‘하쿠나마타타’는 순천도심을 중심으로 스스로를 성찰하고 꿈을 실현해 나가는 프로그램이고, ‘문화 이주프로젝트’는 순천만을 중심으로 갯벌과 농촌 등에서 다양한 문화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밴라이프 인 순천’은 캠핑카를 타고 순천 전역에서의 노마드(Nomad) 크리에이터 활동을, 그리고 ‘초록나무의 꿈’은 농촌을 중심으로 소외계층과 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치유활동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처럼 순천시문화도시사무국에서 진행되는 문화귀촌 프로그램은 유형별로 각기 다른 주제를 가지고 운영되지만 “자연(自然)스러움”이라는 공통의 키워드를 가지고 순천의 자연을 느끼고, 순천의 사람들과 자연스러운 만남을 통해 타 지역의 사람들과 지역민의 다양한 교류로 확장 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또한 도농 간 교류를 위해 순천 시민도 참여할 수 있어 지역 내 도시와 농어촌 간의 문화간극을 줄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국 각지의 참여자가 모여 운영되는 만큼 온라인 설명회, 영상면접 등 코로나 대응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일 것이라고 문화도시 관계자는 밝혔다. 자세한 모집요강과 프로그램 내용은 http://suncheonsalja.creatorlink.net/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이번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순천시가 생태문화도시로 한 발짝 더 나아가며 생태·문화 인력을 순천으로 유입할 수 있는 문화귀촌 플랫폼의 기반을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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